02 Porous Carbon

커피박의 기공으로냄새를 잡습니다

커피박을 활성화하면 마이크로 기공과 메조 기공이 함께 있는 탄소 구조체가 됩니다. 냄새 분자를 붙잡는 탈취제 원료로 공급합니다.

유리 접시에 담긴 검은 다공성 탄소 알갱이

01소재

탄소가 많고구하기 쉽습니다

카페에서 매일 나오는 커피 찌꺼기는 2022년 순환자원으로 공식 인정받았습니다.

탄소 수율
40% 안팎
국내에서 해마다 버려지는 커피박
20만 톤
전북 안에서 받을 수 있는 양(월)
1,000톤

02만드는 방법

방열 필러 앞 공정에서함께 얻습니다

커피박에서 커피오일을 뺀 뒤 활성화하면 다공성 카본 구조체가 됩니다. 원료가 남는 것 없이 쓰입니다.

  1. STEP 1원료

    커피박

    국내에서 해마다 20만 톤이 버려집니다. 탄소 수율은 40% 안팎입니다.

  2. STEP 2탈지

    커피오일

    화장품 원료로 판매해 사업 초기부터 현금 흐름을 만듭니다.

  3. STEP 3활성화

    다공성 카본 구조체

    탈취제 원료로 판매합니다. 남는 것 없이 원료가 됩니다.

  4. STEP 4핵심 R&D

    방열소재(TIM)

    12 W/mK 열전도도의 Cu-C 필러로 주 수익을 만듭니다.

Efficiency 원료 재사용률
100%
Performance 수익원
3가지
Value 커피박 수급(전북, 월)
1,000톤
탄소 알갱이를 담은 리넨 주머니

03쓰임

탈취제 원료로 공급합니다.

마이크로 기공과 메조 기공이 냄새 분자를 붙잡습니다. 판매 수익은 방열소재 연구에 다시 씁니다.

Beyond Cooling, Towards Green

샘플부터 공동 연구까지함께 시작하겠습니다

샘플 요청, 기술 협력, 투자, 어떤 이야기든 좋습니다.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직접 회신드립니다.

연구원 두 명이 창가에서 검은 분말이 든 유리병을 살펴보는 모습